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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분리, 이젠 제대로 해야 기업 존립위기 막는다”

■ “가장 약한 사슬 강도 높여 전체 사슬 강도 높여야”
■ 개인정보 유출 피해보상이 회사 존립 좌우하는 시대 시작돼

[아이티비즈] 망 분리 관련법은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금융위원회의 금융전산 망 분리 가이드라인 등에 따라 추진해야 한다. 특히 2012년 8월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되면서 정보통신 및 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 포털, 통신 등 거의 모든 인터넷 및 통신 사업자는 법의 적용을 받게 됐다.

이 같은 […]

By |2월 27th, 2015|기사|

“망 분리, 이젠 일반기업으로 확대할 때다”

■종합쇼핑몰ㆍ오픈마켓ㆍ소셜커머스ㆍ유통ㆍ판매ㆍ운송ㆍ건강ㆍ의료 등 기업들 거의 안돼
■일반기업들, 개인정보유출 사건 발생 시 회사 존폐위기 인식 가져야

[아이티비즈] 망 분리는 정부가 공공기관의 내부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2012년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이어 2013년 금융권의 전산 보안 강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망 분리는 공공기관에 이어 금융권도 의무화 대상이 됐다. 그러나 계속 이어지는 보안 사고들로 인해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갖고 있는 금융권은 물론, 일반기업까지 망 분리를 […]

By |1월 26th, 2015|기사|

“망 분리,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이티비즈] 망 분리 관련법은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금융위원회의 ‘금융전산 망 분리 가이드라인’ 등의 지침이 나오면서 최근 몇 년 사이에 금융권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망 분리를 검토하게 하고 본격적인 도입을 앞당기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013년 9월 ‘금융전산 망 분리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에 따르면 전산센터에 대해서는 2014년 말까지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물리적 망 분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본점과 영업점은 […]

By |12월 22nd, 2014|기사|